자유북한운동연합
 
김정은은 핵(核)도발이 자살행위임을 명심하라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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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정권이 끝내 3차 핵실험을 강행했다.
 
12일 오전 11시 57분경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부근에서 진도 4.9의 지진이 발생했고, 가증스러운 북한도 저들 스스로 제3차 핵실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고 뇌까렸다.
 
지난 시기 한국과 국제사회는 김정은 정권이 핵실험을 중지하고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거듭날 것을 누차 주문해왔다. 박근혜 당선인도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를 발표하면서 남북 협력을 위한 북한의 변화를 끊임없이 호소해왔다.
 
그러나 김정은 정권은 남한과 국제사회의 촉구와 기대를 끝끝내 무시하고 “평화와 협력”은 애초부터 안중에도 없었다는 듯 무모한 핵(核) 도발을 보란 듯이 강행했다.
 
이제 미사일과 핵이라는 전대미문의 폭력을 동원해 정권을 유지하겠다는 김정은의 야욕은 만천하에 드러났고 국제사회의 공분(公憤)만을 일으킨 그 하수인들도 역사의 반동이 되어 버렸다.
 
동시에 용서할수도, 용서해서도 안 되는 김정은 정권의 붕괴야말로 한반도의 평화와 국제사회의 원칙을 수호하는 정의의 길임이 명백해졌다.
 
이러한 김정은 정권을 향해 대한민국 정부가 더 이상의 미련을 버리고 강력대응하기를 촉구한다.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대북제재라는 안이한 태도를 버리고 북한정권 붕괴야말로 문제해결의 근본 열쇠라는 탈북자들의 생각과 뜻을 함께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향후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는 탈북자들과 북한 주민들의 이러한 뜻을 모아 김정은 정권 붕괴와 북한 해방을 위해 총궐기할 것이며, 당면하게 대북전단과 대북방송을 통해 김정은 정권 붕괴를 위한 남북한 인민들의 행동과 뜻을 모아갈 것이다.

2013년 2월 12일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북한인민해방전선,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자유북한 운동연합, 자유북한방송, 탈북여성인권연대, 통일을 준비하는 탈북자 협회, 세계탈북인총연합회, 정치범생존자 유족회, 탈북난민인권연합, 탈북문화예술인 총연합회, 탈북민 자립센터, 탈북인총연합회, 탈북청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