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32 올해 납북피해자 위로·정착금 총 60억 의… 관리자 12-17 5956
31 "대북 전단 살포는 우리의 한 맺힌 호소" 관리자 12-14 5644
30 “69년 北에 납치된 내여동생 지금도 살아… 관리자 12-12 6572
29 39년전 한국은 국민 11명을 北에 버렸다 관리자 12-12 6994
28 국군포로.납북자 송환촉구 결의안 제출 관리자 12-08 5200
27 '국군포로 가족 3명 北정치범수용소 … 관리자 12-08 8072
26 "납북 동진호 임국재씨, 정치범수용소서 사… 관리자 12-08 5921
25 남북자단체들, 대북 테러지원국 해제 "실망… 관리자 12-08 5233
24 與野의원 14명 ‘국군포로·납북자 송환촉… 관리자 12-08 5161
23 국감김하중 국군포로.납북자 귀환에 비용지… 관리자 12-08 5124
22 "북핵, 국군포로 , 납북자 문제 해결 없는 … 관리자 12-08 5039
21 국군포로 납북자 성과없는 정상회담은 거짓… 관리자 12-08 5791
20 국군포로·납북자 돈 주고라도 데려와야 관리자 12-08 5450
19 국방부, 귀환 국군포로 간담회 개최 관리자 05-10 5438
18 탈북 국군포로 '내 이름은 똥간나… 관리자 05-10 7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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