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에 대북전단 살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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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6일 21시-스페인 14시에  “자유북한운동연합” 미국지부 헨리 송 대표, 박정오 등 4명은 스페인주재 북한대사관에 “형님을 살해 한 악마, 인간백정 김정은” 제목의 대북전단 500장과 “김정은 암살 현상금 1억달러” 전단 500장 등 1000장의 대북전단을 북한대사관에 넣었습니다.

공식적으로 북한대사관 대리 대사를 만나 전달하려고 했으나 대사관 측에서 전단을 정식 받기를 거부해 대사관 우편함과 대사관 안에 전단을 뿌렸습니다.

탈북자들의 전위대 “자유북한운동연합”은 민족살육자 김일성의 생일(4월 15일)을 전후해 이러한 내용의 대북전단 50만장을 해외 각국 북한대사관 뿐 아니라 애드벌룬을 이용해 곧 북한으로 살포해 김정은의 반인륜적 살인 만행을 북한주민들 뿐 아니라 전 세계에 고발할 것입니다.

이천만 북한인민의 인간해방, 자유를 위한 탈북자들의 투쟁은 김정은 수령3대세습독재가 끝장나는 그날까지 계속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