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벌금 대신 교도소 가겠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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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8월 15일 본 단체와 “납북자가족모임”,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은 임진각 망배단에서 대북전단 보내기행사를 마치고 돌아오던 중 임진각 평화랜드 광장에서 불법으로 북한으로 가 김정일을 찬양하고 대한민국을 모독하고 판문점으로의 귀환이 예정된 “한상열목사 환영집회”를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이적불법단체들이 백주에 한상열을 찬양하는 집회를 본 회원들이 흥분되어 이들에 대한 항의 차원으로 환영 집회장 무대에 걸쳐진 “한상렬 목사를 환영합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을 끌어내리는 등 무대기물 일부를 파손하게 되었습니다.

경찰이 묵인한 이적불법단체의 불법집회를 파손한 혐의로 어버이연합 추선희총장은 실형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본 단체의 박상학 대표와 납북자가족모임 최성룡 대표는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김정일을 찬양하고 대한민국을 모독한 인사를 환영하는 이적단체는 처벌하지 않고 이를 규탄한 우리에게만 불공정한 형을 선고한 사법부에 항의하기 위해 벌금을 내는 대신 차라리 한상열씨가 수감되어 있는 서울 구치소에 수감되는 길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국민들께 검찰의 부당성을 호소합니다.

주체; 자유북한운동연합⦁납북자가족모임
일시; 2012년 11월 5일 오후 2시  장소; 서울시 중앙 지방검찰청 정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