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이제 또 꽃피는 봄이 왔습니다. 바람이 북쪽으로 부는 계절 이지요.
 글쓴이 :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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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대표님

저는 그동안 생업에 종사하느라 다른 일들과 생각을 많이 접어두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표님 께서는 여전히 투쟁 중이시군요.

대표님과 주변인 분들과 저는 정치적 성향이 틀려 대표님의 정치 투쟁에는 함께

할 수 없지만 항상 대표님의 건강과 무사 안녕을 바란다는 말 씀을 드립니다.

평양에서 대표님과 냉면 한그릇 같이 할 날을 고대 하며

오랜만에 들어와 안부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