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 출소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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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바란다” 호소 직후 각 계에서 석방 후원금 쏟아져.. 박상학 대표 8일 출소]
 
백주대낮에 벌어진 ‘한상렬 환영 집회’ 현장에 응징을 가한 박상학 북민연 공동대표가 5일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소식이 알려지자 최근 석방을 위한 모금운동이 전개되었다.
 
뮤지컬 요덕스토리의 정성산 감독은 최근 “박상학 대표는 대북전단 10만 장을 날릴 수 있는 200만원의 벌금을 내는 대신 노역을 택해 수감되어 있다”며 “도움을 간절히 바란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각 계에 발송했다.
 
이메일이 발송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모인 석방 후원금은 이미 200만원을 초과했다.
 
-후원 내역-
 
▲(사)NK예총 100,000원
▲(사)북한민주화운동본부 100,000원
▲북한망명 팬클럽 100.000원
▲정성산 감독 100,000원
▲림일 작가 100,000원
▲우희대 씨 30,000원
▲김성현 씨 50,000원
▲김영환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연구위원 소정
▲이우성 씨 30,000원
▲백준현 씨 1,000,000원
▲익명 30,000원
▲익명 20,000원
▲익명 10,000원
▲익명 100,000원
▲익명 100,000원
▲도명학 국제펜클럽 북한센터 이사 100,000원
▲김영철 감독 100,000원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 100,000원
▲정성산 감독 200,000원
▲강철환 대표 100,000원
 
이러한 많은 단체 및 개인의 성원에 힘입어 박상학 대표는 8일 오후 4시경 의왕구치소(서울구치소)를 출소, 김성민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 상임대표를 통해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성민 상임대표는 9일 “애국진영의 굳건한 결속력을 확인한 이번 모금운동은 탈북민들의 단합과 연대로 이어질 것”이라며 “이러한 연대는 한상렬과 같은 종북분자들이 더이상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에 기생하지 못하게 하는 탈북민들의 투쟁과도 연계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초과된 모금액은 대북전단 운동에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자유북한방송(F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