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공지 "김정은, 스포츠를 난투극으로"…전단지 공격 관리자 10-22 200
공지 "김정은, 인민은 굶주리는데 미사일이 웬 말이냐" 관리자 10-07 324
공지 태풍 '링링'에 실려 보낸 대북전단 50만 장 관리자 09-10 492
공지 J-CPAC 에서 '자유통일의 선구자 탈북자들' 관리자 09-07 592
공지 "김정은이 고모 김경희 독살"…자유북한, 전단 50만 장 뿌려 관리자 07-23 984
공지 6.25 남침 69주년 '북한 정권 규탄' 전단 北으로 기습… 관리자 06-26 1059
공지 “김정은은 악마” 전단 수백 장, 런던 북한대사관에 살포 관리자 06-07 1180
공지 50만장 대북전단 살포...연천군 백학면 백령리 에서 관리자 04-16 1523
공지 "'인간백정 김정은'을 온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할 것!… 관리자 04-07 1455
공지 북한대사관에 김정은 체포 대북전단 살포 관리자 04-07 1506
공지 통일부 지원 거부한 '北 인권단체 항공료', 민간서 모… 관리자 03-18 1530
공지 탈북단체들 "조명균 즉각 사퇴하라" 관리자 10-18 2232
공지 “대북전단 날리기 전 경찰과 차량 추격전” 관리자 10-11 2267
공지 박상학 태영호 공개수배 관리자 08-05 2753
공지 박상학 "김정은, 살인테러 공갈협박 중단하라" 관리자 07-26 2750
공지 北, 대북전단 살포 박상학 대표 맹비난 관리자 06-29 2886
공지 조선중앙통신 "자유북한운동연합" 맹비난 관리자 06-28 2711
공지 노동신문 '자유북한운동연합' 대북전단 살포 맹비난 관리자 05-24 2823
공지 15회 '북한자유주간' 대북전단 행사진행 관리자 05-14 2854
공지 5월 3일 경기도 김포에서 대북전단 살포 관리자 05-06 2606
공지 美 "김정은 회담 때 인권을 주요 의제로" 관리자 04-24 2920
공지 15회 북한자유주간이 4월28일부터 개최됩니다. 관리자 04-09 2862
공지 북한 김정은·인공기 찢으며 '평양올림픽' 반대하는 … 관리자 01-24 4549
공지 자유북한운동연합 “北노동당 창건일 선물이다!” 관리자 10-11 6288
공지 “美와 함께 참전” vs “주한미군 철수” 北核 위기속 保·革단… 관리자 09-11 7005
공지 '탈북 소녀상 건립 추진할 것' 탈북단체들, 중국정부… 관리자 09-05 7684
공지 "웜비어 애도·김정은 규탄"…탈북단체 대북전단 살포 관리자 06-22 9414
공지 탈북자단체, 새 정부 들어 첫 대북전단 살포 관리자 05-24 10888
공지 美 하원 “북한에 외부정보 유입 확대” 법안 발의 관리자 05-12 11209
공지 탈북자단체, 김일성 생일에 대북전단 풍선 날려 보내 관리자 04-18 11245
공지 '김정남 살해 규탄' 대북전단 살포 관리자 03-29 11148
공지 형님을 살해한 김정은 규탄 대북전단 일천만장 살포 관리자 03-02 11707
공지 탈북민단체 대표들 "두렵지만 물러설 수 없어" 관리자 02-17 10360
공지 北 "탈북자들이 무인기로 김일성 동상 타격시험" 관리자 12-14 10574
46 미국무성에서 크리스토퍼 힐과 탈북자단체대표들 회담 관리자 05-08 2656
45 "휴전선 넘어 날아라" 관리자 04-20 2922
44 左派정권 종식 功臣에게 保守정권이 철퇴? 관리자 04-12 2517
43 북경올림픽 성화 봉송 저지될까? 관리자 04-02 2656
42 토사구팽 창당 공신들, 선진당 공개비판 관리자 04-01 2580
41 북한해방동맹 제2차 세미나 관리자 03-25 2771
40 탈북인단체총연합회, “단결하여 북한민주화 이루자" 관리자 03-19 4442
39 '인공기 허용' 발언에 격분, 보수단체 축구협회 방문 관리자 03-12 3208
38 자유선진당과 함께 관리자 03-12 2564
37 북한 폐쇄 사회 뒤흔드는 "자유의 바람" 관리자 03-04 2560
36 "北지배층 내 反김정일 정서 급속 확산" 관리자 03-02 2914
35 3·1절, 시청광장 태극물결 장관 관리자 03-02 3387
34 김정일선군독재 종식, 북한주민 자유찾는 그날까지! 관리자 02-24 8297
33 젊은 우파들 "北 급변사태 대비해야" 관리자 02-24 3396
32 정형근 계란투척 사건, 첫 공판 관리자 02-24 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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